경직 및 일시적 후궁반장을 동반한 TNR 관련 신경발달장애
상염색체 열성
뇌 세포외기질의 단백질이며 신경 연결과 수초형성에 관여하는 TNR(테나신-R) 유전자의 두 copy 모두에 변이가 있을 때 발생합니다.
증상 및 징후
발달 지연이 흔히 뚜렷하게 나타나며, 몸통의 근긴장도가 낮고 다리에 경직(스파스티시티)이 나타납니다. 영아기에는 몸이 뒤로 젖혀지는 후궁반장력(opisthotonus) 발작이 나타나며, 이는 시간이 지나면서 줄어듭니다. 이 질환은 일반적으로 진행하지 않습니다.
진단이 달라지는 점
물리치료, 스파스티시티 관리, 보행 보조기구 및 발달 지원이 도움이 됩니다. 부모는 보통 보인자이므로, 가족을 대상으로 보인자 검사와 유전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분석 유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