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염색체 열성
SLC6A3 유전자의 두 사본 모두에서 기능 상실 변이가 생겨 발생합니다. 이 유전자는 도파민이 분비된 뒤 신경세포 안으로 다시 흡수되도록 하는 도파민 수송체를 암호화합니다. 특징적인 임상, 검사실 및 영상 소견이 진단을 뒷받침합니다.
증상 및 징후
영아는 보통 생후 몇 개월 안에 과민성, 수유 곤란, 근긴장도 저하를 보이며, 이후 무도병과 근긴장이상을 동반한 과운동성 운동장애가 나타납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파킨슨증에 흔한 서동(동작이 느려짐)과 강직이 생깁니다. 드물게는 아동기 후반이나 성인기에 시작되어 더 가벼우면서 천천히 진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진단이 달라지는 점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도파민 작용제와 같은 약물이 일부 환자에게 도움이 되었으며, 치료는 운동 증상, 영양 섭취, 신체 및 발달 지원에 중점을 둡니다. 영향을 받은 자녀의 부모는 대개 모두 보인자이므로, 이후 태어나는 자녀는 각각 4분의 1의 확률로 영향을 받을 수 있습니다. 유전 상담과 친척의 보인자 검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분석 유전자
다른 명칭
Dopamine transporter deficiency syndrome; DTDS
관련 하위 유형 2개 포함 ↓하위 유형 숨기기 ↑
- atypical dopamine transporter deficiency syndrome
- classic dopamine transporter deficiency syndrom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