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H1 유전자의 변이로 발생합니다. 이 유전자는 도파민과 세로토닌을 만드는 데 필요한 보조인자인 테트라하이드로바이오프테린(BH4)을 만드는 첫 번째 효소를 암호화합니다. 한쪽 복사본에 변이가 있으면 도파민 반응성 근긴장이상증이 생기며, 종종 외연율(penetrance)이 낮게 나타납니다. 양쪽 복사본에 변이가 있으면 심한 결핍증이 나타납니다.
증상 및 징후
도파민 반응성 근긴장이상증은 대개 아동기에 시작되며, 발의 강직과 안쪽으로 굽는 증상이 나타나 보행에 영향을 줍니다. 증상은 보통 하루가 지날수록 심해집니다. 다른 사지로 퍼질 수 있으며, 일부 성인에게서는 파킨슨증의 특징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열성 형태는 영아기에 점진적인 발달 지연, 운동 장애 및 발작으로 나타나며, 영아기 초기부터 페닐알라닌 수치가 높게 나타납니다.
진단이 달라지는 점
도파민 반응성 근긴장이상증은 저용량 레보도파에 극적이고 지속적으로 반응하므로, 이를 조기에 알아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열성 형태는 전문 대사 질환 진료가 필요합니다. 한쪽 복사본에만 변이가 있는 사람은 증상이 전혀 나타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점을 참고하여, 유전 상담과 가족 검사를 받는 것이 적절합니다.
분석 유전자
다른 명칭
GTP-cyclohydrolase I defici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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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ystonia 5
- dystonia, dopa-responsive, with or without hyperphenylalaninemia, autosomal recessive
- GTP cyclohydrolase I deficiency with hyperphenylalaninemi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