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 재발성 미오글로빈뇨증, 상염색체 열성
상염색체 열성
지방과 세포막 지질을 만드는 데 관여하는 근육 효소인 lipin-1을 암호화하는 LPIN1의 두 copy 모두에 변이가 있을 때 발생합니다. 소아기 재발성 횡문근융해증의 알려진 원인 중 하나입니다.
증상 및 징후
2세에서 7세 사이에 시작되며, 흔히 발열을 계기로 나타나는 심한 근육통, 근력 저하, 짙은 갈색(콜라색) 소변이 특징입니다. 증상이 생명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진단이 달라지는 점
증상이 생명을 위협할 수 있으므로 비상 대응 계획을 마련하고, 질병 중에는 신속히 병원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보통 부모 모두가 보인자이므로, 유전 상담을 받고 형제자매에 대한 검사와 친척에 대한 보인자 검사를 고려할 수 있습니다.
분석 유전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