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천성 치사성 관절구축 증후군 11형
상염색체 열성
GLDN(글리오메딘) 단백질의 두 사본에 변이가 있을 때 발생합니다. 이 단백질은 수초로 감싸진 신경 섬유를 따라 나타나는 간격인 랑비에 결절(Ranvier 결절)의 형성에 관여합니다.
증상 및 징후
출생 시 태아 움직임 감소와 관절 구축(관절굳음증, arthrogryposis)이 나타나며, 미숙한 폐 발달과 관련된 호흡 문제가 동반됩니다. 영향을 받은 많은 신생아가 신생아기를 넘기지 못합니다. 일부는 집중 치료와 만성 호흡 지지를 받으며 생존하지만, 아동기 후기나 청소년기에 진행성 근육 및 호흡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진단이 달라지는 점
중증의 경우 출생 전 초음파 검사에서 발견될 수 있습니다. 신생아는 전문적인 집중 치료가 필요하며, 생존한 환자는 호흡 지지, 물리치료, 정형외과적 치료의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부모는 보인자이므로, 친척을 위한 보인자 검사, 유전 상담, 향후 임신에 대한 선택지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분석 유전자
다른 명칭
GLDN lethal congenital contracture syndrome; LCCS11; lethal congenital contracture arthrogryposis-11; lethal congenital contracture syndrome 11; LCCS11; lethal congenital contracture syndrome caused by mutation in GLDN; lethal congenital contracture syndrome type 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