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염색체 우성
FAM111A 단백질 한 copy의 변이로 발생하며, 이 단백질의 정상 기능은 아직 연구 중입니다. 대부분의 사례는 de novo 변이로 생깁니다.
증상 및 징후
Kenny-Caffey 증후군에서는 키가 작고, 긴뼈가 벽이 두껍고 좁게 나타나며, 머리뼈의 숨구멍이 늦게 닫히고, 눈과 치아에 차이가 나타납니다. 부갑상선호르몬이 낮아 혈중 칼슘이 떨어지는 경우가 흔하며, 발작이나 경련이 보고된 사례도 있습니다. 드물게는 더 심한 골두개협착증 형태로 나타나기도 합니다. 이 경우 뼈가 가늘고 갈비뼈가 얇으며 호흡 문제가 생기고, 신생아기에 생명을 위협할 수 있습니다.
진단이 달라지는 점
부갑상선기능저하증에 대해 칼슘 및 활성형 비타민 D 치료와 함께 혈중 칼슘을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눈, 치아, 성장도 함께 추적 관찰합니다. 대부분의 사례가 de novo 변이로 생기므로, 재발 위험은 유전 상담과 부모 검사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분석 유전자
관련 하위 유형 2개 포함 ↓하위 유형 숨기기 ↑
- autosomal dominant Kenny-Caffey syndrome
- osteocraniostenosi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