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염색체 열성
CTH 유전자의 두 사본에 변이가 있을 때 나타나며, 이 유전자는 메티오닌을 시스테인으로 전환하는 데 필요한 효소인 시스타티오나아제(시스타티오닌 감마-리아제)를 만듭니다. 효소 활성이 떨어지면 시스타티오닌이 쌓이고 소변으로 넘쳐 나오게 됩니다.
증상 및 징후
증상은 사람마다 크게 다릅니다. 일부 어린이에게서 경미하거나 심한 신경학적 증상이 나타난 적이 있으며, 이 상태가 질환인지 아니면 단지 생화학적 소견에 그치는지에 대해서는 논의가 있습니다.
진단이 달라지는 점
비타민 B6(피리독신)로 치료하면 생화학적 소견을 정상 범위로 되돌릴 수 있지만, 임상적 호전은 명확하게 입증되지 않았습니다. 유전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분석 유전자
다른 명칭
cystathionase deficiency; cystathioninuria (disease); gamma-cystathionase deficienc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