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소판증가증 2형
상염색체 우성
혈소판증가증 2형은 MPL 유전자 한쪽 복사본에 유전적 변화가 생겨 트롬보포이에틴 수용체가 과도하게 활성화되고, 그 결과 골수에서 혈소판이 지나치게 많이 만들어지는 질환입니다.
증상 및 징후
혈소판 수치 상승은 정기 혈액검사에서 흔히 발견됩니다. 일부 사람에게는 혈전, 두통 또는 순환과 관련된 다른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비장이 커질 수도 있습니다. 드물게 출혈이 나타나거나 골수에 섬유화가 생기기도 합니다.
진단이 달라지는 점
혈액 수치를 모니터링하고 혈전 위험을 평가하기 위해 혈액내과 전문의의 정기 추적 관찰을 권장합니다. 환자에게는 저용량 아스피린 복용이 권고되며, 위험도가 더 높은 질환에는 세포감소 치료제(cytoreductive medicines)를 사용합니다. 유전 상담을 권장합니다. 해당 변이를 가진 사람의 자녀는 각각 2분의 1(1/2) 확률로 이 변이를 물려받을 수 있으며, 가족 구성원도 혈액 검사와 유전자 검사를 받을 수 있습니다.
분석 유전자
다른 명칭
familial thrombocytosis caused by mutation in MPL; MPL familial thrombocytosis; MPL-related thrombocythemia; THCYT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