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염색체 열성
PLD1 유전자의 두 사본 모두에 변이가 있을 때 발생하며, 이 유전자는 심장판막 발달 과정에서 세포 신호전달에 관여하는 효소인 포스포리파아제 D1을 만듭니다.
증상 및 징후
출생 시부터 존재하는 심장 기형으로, 대부분 우측 판막에 영향을 미칩니다. 예를 들어 삼첨판 이상이나 폐동맥 폐쇄(폐동맥 atresia)가 있을 수 있으며, 때로는 우심실 발육 부전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증상의 정도는 다양하며, 일부 영아에게는 신생아 심근병증이 함께 나타나기도 합니다. 드물게는 다른 심장 기형이 함께 나타나기도 합니다.
진단이 달라지는 점
선천성 심장 전문팀에 의한 평가와 평생에 걸친 추적 관찰이 필요하며, 필요에 따라 수술이나 카테터 시술을 시행합니다. 영향을 받은 자녀의 부모는 보통 두 분 모두 보인자이므로, 향후 임신에 대해 유전 상담, 보인자 검사, 태아 심장 초음파 검사를 논의할 수 있습니다.
분석 유전자
